
9주차 회고
Pintos project1 스레드
커널영역에서 스레드 스케줄링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
관찰하고 공부했던 주였다.
자격증 준비와 책을 읽으며 접했던 라운드로빈, SJF, FCFC 등등
1번 상황에선 RR이 좋겠네.. 2번 상황에선 FCFS 가 좋겠네..
그 이상 모습이 그려지지도 않았고, 생각하지도 않았었다.
겪어보니 '복잡한 시스템안에서의 알고리즘' 이라고 느꼈다.
즉 이부분을 이렇게 개선시킬 수 있겠다. 라는 생각이 들었다는게
나한테는 큰 성장이었던 것 같다.
개념만 알고있던 뮤텍스, 세마포어도 실제로 구현하며
원리를 더 자세히 알게된 것 같다.
항상 미션을 하면서 고민인건 "내가 이 개념을 더 깊이 알아야 하는가?" 이다.
명확한 목표 없이 공부를 한다는 게 쉽지가 않다.
더 깊이 알면 구현이 편하겠다 vs 구현하면서 리팩터링을 해야 능률이 좋다.
명확하게 난 후자고, 버전업을 하면서 배우는게 많다고 생각하지만
너무 얕게 알고 코딩을 시작하는 건 어떨 때는 또 의미가 너무없다.
그 밸런스를 정글에서 알아간다고 생각한다.
+몇번을 갈아엎던 기능을 관련로직을 모두 화이트보드에
써서 확인해보니 이해가 됐다. 자주 활용해야겠다.
(아이패드 살 이유가 또 생겼다👍)

9주차 생활
저번주 집밥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이번주는 유독 밥이 잘 안들어갔다.
살이 빠지면 좋지만 그냥 소화도 안되고 그저그런 식사.
라고 생각하면 뭔가 하루종일 기다려지는 시간이 없어서
컨디션이 잘 오르지 않는다.
운동을 쉬어서 그런걸까 하고,
할 수 있는 운동을 쪼~금씩 하고있지만
얼른 입맛이 돌아왔으면 좋겠다.
'LIF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정글을 마무리하며 (0) | 2025.12.26 |
|---|---|
| C로 웹서버를 구현하시오. (+8주차 회고) (0) | 2025.09.06 |
| 10기 정글러 한달차 회고록,, (3) | 2025.08.08 |
| 250711 (0) | 2025.07.11 |